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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욕했다가 4억 손해배상 폭탄”…줄줄이 난리났다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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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더본코리아가 회사 및 백종원 대표를 향해 ‘악의적 비방’을 한 유튜버와 온라인 게시글 작성자 등에 대해 법적 대응에 돌입했다.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최근 법률대리인을 통해 악의적 게시글·댓글 작성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경고하고 있다. 또 지속적으로 비방 콘텐츠를 올린 유튜버 6명에 대해서도 구글 본사를 관할하는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으로부터 신원 확인 절차를 진행 중이거나 완료했다. 비방 콘텐츠로 이익을 취한 유튜버들에 대한 법적 조치는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시행 이후에 이뤄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제정돼 오는 7월 시행 예정인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은 부당한 이익을 얻을 목적으로 허위 또는 조작 정보를 온라인에 유통할 경우 피해액의 최대 5배까지 징벌적 손해배상을 가능하게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더본코리아는 지속적인 비방 콘텐츠로 브랜드 이미지가 손상되고 가맹점주들의 피해가 이어져 대응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백 대표와 더본코리아를 비영주출장샵판하는 데 앞장섰던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오재나’의 김재환 전 PD도 최근 더본코리아 가맹점주들로부터 여러 건의 손해영천출장샵배상 소송을 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빽다방, 홍콩반점, 한심포차, 원조쌈밥집 등 15명의 가맹점주들로부터 1인당 30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장을 받았다”라며 “소송 총액이 4억 원을 훌쩍 넘었고 앞으로 더 늘어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김 전 PD는 “백종원을 다루게 된 건 가맹점주들에 대한 연민 때문이었는데, 점주들은 백종원이 아니라 내게 소송을 걸었다”라며 “문제의 원인은 내가 아니라 백종원이다. 이 사태가 계속 진행될수록 결국에는 백종원이 숨기고 싶은 것들